문화 보존이 뛰어난 나라, 그리고 어느 곳에서든 그 나라의 문화를 찾아볼 수 있는 나라. 그건 바로 영국이란 나라가 아닐까…
대부분의 많은 한국 국민들은 단시간에 엄청난 경제 회복과 발전을 이룬 국가라 말하며 ‘대단한 나라’ 라 말하지만, 난 반대로 나라의 문화와 문화재를 개똥으로 보는 ‘대단한 나라’ 라고 말하고 싶다. 정말 대한민국을 사랑하지만, 그 사랑하는 마음만큼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나라를 소개할만한 문화가 부족해 그저 아쉬울 뿐이다. 그나마 최근엔 드라마 또는 아이돌 가수가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리는데에 큰 주력이 되는듯 하지만, 그것 또한 단지 그것만으로 한국의 음악계가 정착되고 있다는 것에 그저 아쉬울 뿐이다…

문화 보존이 뛰어난 나라, 그리고 어느 곳에서든 그 나라의 문화를 찾아볼 수 있는 나라. 그건 바로 영국이란 나라가 아닐까…

대부분의 많은 한국 국민들은 단시간에 엄청난 경제 회복과 발전을 이룬 국가라 말하며 ‘대단한 나라’ 라 말하지만, 난 반대로 나라의 문화와 문화재를 개똥으로 보는 ‘대단한 나라’ 라고 말하고 싶다. 정말 대한민국을 사랑하지만, 그 사랑하는 마음만큼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나라를 소개할만한 문화가 부족해 그저 아쉬울 뿐이다. 그나마 최근엔 드라마 또는 아이돌 가수가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리는데에 큰 주력이 되는듯 하지만, 그것 또한 단지 그것만으로 한국의 음악계가 정착되고 있다는 것에 그저 아쉬울 뿐이다…

-> ‘ALLSAINTS SPITALFIELDS’

-> ‘ALLSAINTS SPITALFIELDS’

존 레논의..

존 레논의..

at bond street station?

at bond street station?

여왕의 궁전 앞에서 보는 하늘은 원래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건가요?

여왕의 궁전 앞에서 보는 하늘은 원래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건가요?

아티스트에 대한 경의

아티스트에 대한 경의

언제나 배부르게 사는 방법.

언제나 배부르게 사는 방법.

앞서 SRV 라이브와 함께 59년 픽업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youtube 검색중 62 리이슈 스트렛과 59년 픽업을 이용한 SRV ‘Riviera Paradise’ 커버 라이브 영상을 찾아 올려봅니다.

 ’Tommy Katona’ 라는 플레이어의 연주 이며, 기타에 장착된 59 픽업은 오리지날이 아닌 개인이 핸드메이드 하여 재현한 픽업인 것 같습니다.

몇번을 듣고 보아도 눈과 귀를 의심스럽게 하는 굉장한 커버 영상 인 것 같습니다 :)

런던 하드락 카페 샵 지하 박물관에 전시된 비비킹의 루씰 입니다. 아직까지 이곳에서 느꼈던 전율이 지워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많은 관광객 분들이 이곳을 모르고 그냥 지나치시는 것 같은데, 없는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꼭 한번 관람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런던 하드락 카페 샵 지하 박물관에 전시된 비비킹의 루씰 입니다. 아직까지 이곳에서 느꼈던 전율이 지워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많은 관광객 분들이 이곳을 모르고 그냥 지나치시는 것 같은데, 없는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꼭 한번 관람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RV 의 노래중 가장 좋아하는 라이브이며 곡인 ‘Crosfire’ 라이브.

개인적으로 스티비 레이 본이 사용한 ‘Number One’ 사운드와 또 하나의 SRV 사운드의 특징인 듀얼 앰프 사운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라이브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SRV가 텍사스 스페셜 픽업을 사용했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여러분들이 듀얼 앰프 시스템을 이해하는 순간 그건 단지 선입견이었다는 것을 알게될 겁니다. 사실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플레이어들이 듀얼 앰프 시스템을 사용한 다는 것은 쉬운일은 아닐겁니다. 그러다보니 출력이 강한 픽업들을 찾게 됐고 그렇게  ‘텍사스 스페셜 픽업이 = SRV 가 사용한 픽업이다.’ 라는 공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사실 SRV 는  59년 스트렛에 장착된 픽업을 사용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사운드를 분석하고 알아간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최근엔  ‘플레이어보다는 마스터빌더쪽이 맞지 않는가’ 라는 생각도 종종 드는군요. 기회가 된다면 이쪽의 길도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겠네요 ㅎㅎ